Advertisement
우세한 경기 내용을 보인 2피리어드에 선제골을 터트리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운 한판이었다. 1피리어드에 유효 슈팅 수에서 11대 9로 앞선 한국은 2피리어드 들어 13개의 유효 슈팅을 날리며 5개에 그친 폴란드를 강하게 압박했지만 골문을 열지 못했다.
Advertisement
두 차례 동점 기회를 무산한 한국은 3피리어드 13분 선제골을 넣은 프란츠코비악에게 추가골을 내주자 즉시 타임 아웃을 불러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좀처럼 득점포가 터지지 않으며 궁지에 몰렸다. 0-2로 뒤진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종료 2분 14초를 남기고 숏핸디드(페널티로 인한 수적 열세)에 몰린 한국은 박예은이 경기 종료 32초를 남기고 만회골을 넣었지만 승부를 되돌리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