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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역사에 도전하고 있는 골든스테이트는 스테픈 커리, 클레이 톰프슨 등 주전들이 변함없이 코트를 밟았다. 플레이오프 대비를 위해 최근 들어 주전들을 쉬게 하는 경우가 많았던 샌안토니오도 라마커스 앨드리지, 카와이 레너드, 팀 던컨, 토니 파커 등을 모두 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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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도 골든스테이트 흐름이었다. 전반전 7득점에 그쳤던 커리가 3쿼터에만 15득점을 기록했다. 또 어시스트로 팀 공격을 주도했다. 결국 4쿼터를 84-69로 시작한 골든스테이트는 커리가 4쿼터 2분18초를 남기고 3점슛을 성공해 112-95를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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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콘퍼런스 2, 3위 대결에서는 애틀랜타 호크스가 토론토 랩터스를 95-87로 꺾고 4위 보스턴 셀틱스에 반 게임차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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