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최전방에 케인, 2선에 에릭센, 알리, 라멜라가 포진했다. 중원은 뎀벨레와 다이어가, 포백은 로즈, 베르통언, 알더바이렐트, 워커가 지켰다. 골키퍼 장갑은 요리스가 꼈다. 맨유는 원톱에 래쉬포드, 2선은 마르시알, 린가드, 마타가 자리했다. 허리진은 캐릭과 슈나이덜린이, 포백은 로호, 블린트, 스몰링, 포수-멘사가 위치했다. 골문은 데 헤아가 지켰다.
Advertisement
후반 시작과 함께 맨유가 먼저 변화를 줬다. 래쉬포드 대신 영이 들어갔다. 토트넘은 후반 5분 에릭센의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시작으로 다이어 등이 연이어 좋은 슈팅을 날렸다. 맨유 역시 후반 16분 마르시알?l 멋진 돌파에 이은 슈팅으로 응수했다. 마침내 선제골이 나왔다. 주인공은 알리였다. 에릭센의 완벽한 패스를 알리가 문전 앞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기세가 오른 토트넘은 4분 뒤 추가골을 기록했다. 라멜라의 프리킥을 알더바이렐트가 헤딩으로 연결했다. 토트넘은 후반 30분 로즈의 크로스를 라멜라가 논스톱 슈팅으로 차 넣으며 완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순식간에 3골을 몰아친 토트넘은 막판 샤들리, 손흥민을 투입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