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해피투게더' 혜리가 뇌수막염을 앓은 이유로 쉴 틈이 없어서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꽃길만 걸으소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며 꽃길을 걷고 있는 걸스데이 혜리-유라, 이세영, 최성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혜리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원래는 어린 분들만 알아봐주셨는데 70대 어르신들도 알아봐주신다"며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혜리는 뇌수막염에 걸렸던 것에 대해 "저도 놀랐다"며 "너무 못 쉬어서 쉴 틈이 없어서 그래서 그랬다. 금방 회복했다"고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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