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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슈퍼레이스는 5년만에 지엠코리아와 손을 잡고 최고 종목인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스톡카 외관을 캐딜락 ATS-V로 변경했다. 또 개막전과 7라운드가 수도권 유일의 서킷인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8년만에 열려 관람객들의 편의성도 높아졌다. 특히 슈퍼6000 클래스의 경우 한국을 비롯 독일과 일본 등 3개국 최대 22명의 드라이버가 출전, 역대 가장 많은 경주차들이 우승을 다투게 됐다. 이날 미디어데이 행사에선 CJ레이싱을 잇는 팀 코리아 익스프레스팀의 김동은이 스톡카를 타고 등장,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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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는 24일 개막전에 이어 6월에는 2~3라운드를 중국 주하이와 상하이에서 각각 실시한 후 7월에는 동아시아 3개국 모터스포츠가 결합하는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을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한다.
용인=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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