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천우희가 고혹적인 미모를 드러냈다.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지금 가장 핫한 배우 천우희와 함께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 후 명실공히 충무로의 여왕으로 등극한 천우희. 여우주연상 수상 후 달라진 것이 없냐는 질문에 "상을 받고 나서 주변 상황이나 시선은 달라졌지만 나는 달라질 만한 게 없었다. 주연 배우로서 그 자리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조금 변한 부분이라 할 수 있지만, 상황이 변했거나 일이 많다고 해서 피곤해하며 예민하게 굴지 않는다."며 소탈하게 답했다.
이어 5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곡성>의 나홍진 감독과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감독님이 에너지가 넘쳐서 시너지 효과가 났다. 시나리오의 힘 못지 않게 감독님의 열정도 어마어마했다. 내 안에 있던 에너지를 현장에서 분출할 수 있었고, 감독님은 그걸 알아봐주셨다. 감독님과는 핑퐁처럼 에너지를 주고 받았다. "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화려한 치장 없이 눈빛 하나로 오롯이 화보 그 자체에 빠져들게 하는 대체 불가능한 배우 천우희만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화보와 털털하고 자연스런 인간 천우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인터뷰는 <싱글즈> 5월호와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홈페이지 (www.thesingle.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