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3년 2월생인 임은수는 지난 1월 국내 최고 권위의 피겨대회인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쟁쟁한 시니어 국가대표 선수들과 겨뤄 3위를 차지한 데 이어, 2월 초 동계체전에서는 한국 피겨 꿈나무들끼리의 경쟁인 초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기대주다. 임은수는 2014년과 2015년 회장배 랭킹대회 2그룹(주니어)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등 일찌감치 가능성을 입증해왔다.
Advertisement
올해 하반기부터는 국제 주니어대회 출전이 가능한 나이가 돼 국제무대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지난 시즌까지 노비스였던 임은수는 2016~2017시즌부터 주니어 국제대회에 나서 해외 선수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Advertisement
올댓스포츠 구동회 대표이사는 "임은수는 이제 막 국제 주니어대회에 출전하게 되는 어린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시원스런 점프와 풍부한 표현력이 장점인, 성장가능성이 무한한 꿈나무"라며 "앞으로 유영 선수와 함께 대한민국 피겨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이기에 향후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니지먼트 차원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