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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명예기자는 정규투어, 드림투어, 점프투어, 시니어투어 등 각종 대회와 행사를 취재하며 KLPGA 홍보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4기 명예기자는 나이, 성별 그리고 직종이 매우 다양하다. 기사 뿐만 아니라 사진, 영상, 블로그 활동에 특화된 인재들이 많아 다양한 연령대의 골프 팬과의 활발한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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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춘자 KLPGA 수석부회장은 "제4기 명예기자가 한국여자프로골프와 대중과의 접점에서 소통의 창구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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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전문 블로거로 활동 중인 장명섭씨(45)는 "갤러리없이 고독하게 싸움을 이어가는 선수들에게 포커스를 맞춰 그들에게 힘을 실어준다면 KLPGA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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