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일본 네 번째 싱글로 오리콘 일간차트 3위에 오르며 일본 내 치솟는 인기를 증명했다.
AOA는 지난 20일 일본에서 발매한 네 번째 싱글 '사랑을 주세요(愛をちょうだい) feat. TAKANORI NISHIKAWA(T.M. Revolution)'로 하루 동안 1만5246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오리콘 일간차트 3위에 등극했다. 또 이번 싱글로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레코초쿠의 K팝/월드 차트 1위, 음반 판매점인 타워레코드의 월드차트 2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는 새 싱글의 설현 버전이 일간 종합 판매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싱글은 레코초쿠에 선공개된 직후 K팝 차트 주간 랭킹 1위, 쇼트 버전 뮤직비디오로 야후 재팬의 동영상 사이트 갸오(Gyao)에서 음악 부문 영상 랭킹 1위를 기록하며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로써 AOA는 현지에서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인기를 더해가며 차세대 대표 한류 걸그룹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데뷔 싱글을 제외하고 모두 오리콘 차트 톱5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10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에이스 오브 엔젤스(Ace of Angels)'로는 일간차트 1위와 주간차트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한해 일본에서 정규앨범을 발표한 한국 여자 가수 중 오리콘 최고 순위다.
한편 AOA는 21?24일 도쿄, 22일 나고야, 23일 오사카에서 앨범 발매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