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과 가수 박지윤이 오랜만에 만났다.
박진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지윤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박지윤의 FM데이트'에 출연한 사실을 전하며 "정말 옛날 얘기하고 노래하고 즐거운 방송이었어~♡"라고 출연 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박진영과 박지윤은 스튜디오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과거 JYP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와 가수로 함께했던 두 사람은 오랜만의 만남이 반가운 듯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10일 타이틀곡 '살아있네'를 포함한 디지털 싱글 'still alive'를 발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