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엔 K리그 챌린지가 아닌 FA컵이다.
Advertisement
FA컵은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대한민국 축구 최고의 팀을 가리는 대회로 우승할 경우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진출 티켓이 주어진다.
Advertisement
부산은 지난 18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경남과 K리그 챌린지 5라운드를 가졌다. 전반 37분 이원재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14분 포프의 동점골로 무승부를 거두면서 홈 첫 승을 다음으로 미룬 바 있다.
Advertisement
최근 부산은 원정 경기 2연승을 기록하다 24일 대전 원정경기에서 패했다. 이번 FA컵을 통해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부산은 이번 고비를 넘기면 5월 11일 펼쳐지는 4라운드에서 부산교통공사(내셔널리그)-한남대 승자와 맞붙게 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