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는 28일 열리는 미국프로야구(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3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탬파베이-볼티모어(1경기)전에서 양 팀의 승리 예상이 비슷하게 나타나며 접전을 예상했다.
탬파베이의 승리 예상은 42.97%, 볼티모어의 승리 예상은 40.98%로 집계됐고 나머지 16.04%가 양 팀의 같은 점수대를 전망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탬파베이(2~3점)-볼티모어(4~5점), 볼티모어 승리 예상(6.82%)이 1순위로 집계됐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볼티모어와 4위 탬파베이의 경기다. 볼티모어는 시즌 초반 7연승을 달린 후 최근 잠시 주춤하지만 타선이 기록중인 0.275의 팀타율은 MLB 전체에서도 4위에 해당할 정도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불펜진의 활약도 이어지고 있어 탬파베이로서는 쉽지 않은 상대다. 다만 탬파베이도 안정된 마운드를 바탕으로 최근 시카고와 보스톤에 위닝시리즈를 가져오며 반등을 노리고 있어 치열한 대결이 기대된다. 4월 초 열렸던 2연전에서는 볼티모어가 모두 승리한 바 있다.
2경기 애리조나-세인트루이스전에서는 세인트루이스 승리 예상(47.57%)이 애리조나 승리 예측(35.40%)보다 높게 집계됐고 이어 같은 점수대 예상(17.03%)순으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애리조나(2~3점)-세인트루이스(6~7점), 세인트루이스 승리 예상 (6.72%)이 1순위로 집계됐다.
3경기 시애틀-휴스턴전에선 시애틀 승리 예상(43.58%)이 가장 높게 예측됐고 휴스턴 승리 예상(38.71%)과 같은 점수대 예상(17.74%)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시애틀(4~5점)-휴스턴(2~3점), 시애틀 승리 예상(8.40%)이 1순위로 집계됐다.
한편 미국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야구토토 스페셜+ 3회차 게임은 27일 오후 9시 50분 발매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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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애리조나-세인트루이스전에서는 세인트루이스 승리 예상(47.57%)이 애리조나 승리 예측(35.40%)보다 높게 집계됐고 이어 같은 점수대 예상(17.03%)순으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애리조나(2~3점)-세인트루이스(6~7점), 세인트루이스 승리 예상 (6.72%)이 1순위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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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야구토토 스페셜+ 3회차 게임은 27일 오후 9시 50분 발매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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