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곡성'나홍진 감독과 곽도원이 '칸'입성 소감을 밝혔다.
27일 V앱 네이버 무비 토크 라이브에는 영화 '곡성'의 나홍진 감독과 주연 배우 곽도원, 천우희가 출연했다.
이날
이날 나홍진 감독은 제69회 칸 영화제 초청에 대해 "기대 많이 안했는데, 정말 기쁘다"며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일단 수상 소감 같은 건 필요없을 것 같고, 우리 스태프, 배우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미리 수상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곽도원은 첫 주연작에 칸 입성에 대해 "첫 주연도 굉장히 영광스러운 일인데, 감독님이 광징히 주목을 받은 감독님이다. 나를 선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의 말을 건넸다.
한편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