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새로운 마음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안방 극장을 찾을 Mnet '슈퍼스타K 2016(연출 이성규)'이 첫 현장예선부터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오는 5월 1일(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슈퍼스타K 2016' 현장예선의 포문을 연다. Mnet은 올해 현장예선에 참가자들의 실력과 스타성, 잠재적인 가능성을 심층적으로 심사하기 위해 뮤지션 심사위원 제도를 도입, 더욱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통해 재능 있는 인재를 발굴하겠다는 각오다. 이에 뛰어난 실력과 무대 경험이 풍부한 뮤지션들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서 가요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새로운 스타를 발굴해 낼 예정이다.
이날 현장예선에는 조정치, 정인, 제아, 홍대광 등 4명의 실력파 뮤지션이 일일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이들이 과연 어떤 독특한 심사평을 전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조정치와 정인은 연예계 대표 뮤지션 커플로, 두 사람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안목으로 숨은 보석 같은 참가자들을 발굴해낼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은다.
'프로듀스101'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멘토의 모습을 보여준 제아는 참가자들에게 어떤 날카로운 심사평을 전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슈퍼스타K' 참가자에서 심사위원으로 돌아온 홍대광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참가자들의 마음에 가장 잘 와 닿을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는 '슈퍼스타K' 최초로 뮤지션 심사위원 4인의 심사 현장을 '슈퍼스타K 2016'페이스북 라이브(https://facebook.com/superstark)를 통해 공개 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물론 예비 지원자들이 현장예선을 간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만큼 새롭게 시작되는'슈퍼스타K 2016'의 지원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스타K 2016' 제작진은 "새롭게 도입된 뮤지션 심사위원 제도로 어느 때보다 열띤 심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베테랑 뮤지션들의 경험에서 비롯된 날카로운 지적과 진심 어린 조언은 지원자들이 자신의 장단점을 깨닫고 한 단계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net '슈퍼스타K 2016' 지원접수는 오는 7월 10일까지 '카카오톡'과 '엠넷닷컴'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현장예선은 오는 5월 1일(일) 서울을 시작으로 향후 뉴욕, LA, 보스턴 등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