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배우 이제훈, 김성균과의 다정샷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착하고 멋지고 유머러스하고 겸손하고 연기 잘하고 엉뚱한 매력까지. 도대체 니들 둘의 매력의 끝은 어디니. 어제 방송 덕분에 재밌었다. 영화 흥해랏"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로 출연한 이제훈, 김성균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깜찍한 브이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제훈, 김성균의 해맑은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제훈은 지난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건강한 식재료로 가득한 냉장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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