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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8회 방송에서는 상원(서강준)과 카일(공명)이 재회해 학창시절 절친이자 라이벌 관계로 지내면서 쌓인 오해와 열등감을 해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원과 카일은 그동안 서로를 향해 드러내지 못했던 그리움을 내비치며 속내를 드러냈고, 상원이 카일에게 '난 너가 보고 싶었다'는 한마디로 진심 어린 우정을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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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강준은 지난 2월부터 연달아 태국, 일본, 상해, 홍콩, 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서 단독 팬미팅과 프로모션, 방송 출연 등을 통해 한류를 이끄는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으며, 차기작인 tvN '안투라지'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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