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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될 평창 위너스는 동계스포츠 뿐 아니라 개최도시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생성해 게시하는 등 평창 동계올림픽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조직위는 이들 기자단에게 경기장투어 기회를 비롯한 각종 취재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취재 기사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 지급과 위촉장, 수료증, 기념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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