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행사는 체육수업과 팬 사인회 순서로 진행됐다. 체육수업에는 화원초 6학년 학생 100여명과 경서중 2학년 40여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학생들과 인사를 나눈 뒤 스트레칭과 드리블, 패스 등 축구 기본기 교육을 실시하고, 미니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화원초에서는 100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선수들을 뜨겁게 반겨줬다. 홈경기때 받은 클래퍼를 들고오며 직접 사인요청을 하기도 하였다. 한 학년 전체가 40여명인 경서중에서는 학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선생님들도 선수들의 사인을 받고 사진촬영을 부탁했으며, 선수들이 활약하는 R리그 경기를 보러올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경서중에서 벌어진 미니게임에서는 유태민 정치인 정승원이 직접 최고의 선수를 뽑아 친필사인이 된 사인볼을 증정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