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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올 시즌 공격의 선봉장 역할을 도맡고 있는 신인 스트라이커 김건희에게도 기대를 걸고 있다. 김건희는 3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상하이 상강전 2골을 시작으로 8일 전북전과 14일 수원FC전에서 연속 도움을 기록하며 최근 3경기에서 2골-2도움으로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있다. 이번 울산과의 경기에서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는 물론 리그 마수걸이 골도 신고한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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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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