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 여자 대표팀은 20일 중국 쿤산 쿤산스포츠센터에서 벌어진 제29회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준결승서 숙적 일본을 3대1로 무찔렀다.
Advertisement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를 꺾은 여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여자 배드민턴의 신흥 강호 일본을 만나 결승 진출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Advertisement
이어 여자복식 세계랭킹 6위 정경은-신승찬이 세계랭킹 1위 마쓰모토 미사키-다카하시 아야카를 2대1(21-19, 15-21, 21-16)로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Advertisement
그러나 여자복식 세계랭킹 8위 장예나-이소희가 세계랭킹 9위 후쿠만 나오코-요나오 구루미를 2대0(21-15, 21-14)으로 완파하면서 저력을 과시했다.
한편 한국 남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에 패해 최종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