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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는 현재도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바로 9부리그인 내셔널리그 디비전1에 있는 모페스 타운이다. 모페스 타운에서도 여전히 팀의 중심적인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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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여정이었다. 스와일스는 2년전 갑자기 쓰러졌다. "경기장 위에 있었는데 숨을 쉴 수가 없었다. 그리고 바로 병원으로 갔다. 너무나 무서웠다. 심장 수술을 받았다"고 했다. 그로부터 1년동안 스와일스는 심장 수술의 여파로 뛸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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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일스를 다시 뛰게 하는 것은 '동료애'였다. 그는 "사람들이 내게 뭐때문에 계속 뛰냐고 묻는다"며 "라커룸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동료애다. 팀과 함께, 그것도 젊은 선수들과 함께 상대를 이기기 위해 뛰는 것이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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