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오늘(26일) '식신로드2 LIVE' 11회에서는 불맛이 살아있는 맛집을 찾아 떠나는 여섯 MC들의 유쾌한 여정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 날 보미와 남주는 불맛으로 유명한 미사리의 한 고깃집을 찾아 성인 남자 2명도 힘들다는 고기 8인분을 해치우며 넘사벽 먹방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등갈비에 심취한 이들은 양손으로 고기를 들고 뼈까지 뜯으며 걸그룹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는 먹방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또한 쉴 새 없는 폭풍먹방에도 보미와 남주는 "아직 배고프다 더 먹을 수 있다"며 전복구이와 된장찌개, 양푼비빔밥까지 추가 주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은 "걸그룹이 이렇게 먹는 건 처음 봤다, 엄청난 위 크기"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한편, 먹방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보미와 남주의 기상천외한 먹방은 오는 26일 목요일 밤9시 K STAR에서 공개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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