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녀 공심이' 남궁민과 민아, 온주완이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는 안단태(남궁민 분)와 석준수(온주완 분)가 공심(민아 분)을 두고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단태는 공심에게 팔이 부러졌다고 거짓말을 쳤다가 들켜 공심을 화나게 했다.
이후 세 사람은 준수의 회사에서 마주쳤고, 이들은 나란히 점심을 같이했다. 특히 다정하게 이야기를 하는 준수와 공심의 모습에 단태는 질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준수는 "너무 우리끼리만 아는 얘기했죠 미안해요"라고 사과했다. 이후 준수와 단태는 아이스커피 사기를 걸고 농구 게임을 진행하며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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