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온주완이 실제 연인 조보아의 언급에 웃음이 터졌다.
2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공심이' 6회 방송말미 NG 장면 모음이 공개돼 마지막까지 재미를 더했다.
이날 민아(공심 역)와 온주완(석준수 역)의 영화관 데이트 NG장면이 공개됐다. 콜라 하나에 빨대 두개로 달달한 러브라인을 그리던 중 민아가 먼저 웃음이 터졌다.
민아는 "빨대를 먹는다"며 온주완의 행동에 웃음이 난 것. 이에 감독은 "조보아씨를 생각해"라며 온주완의 실제 연인 배우 조보아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온주완은 조보아와 지난 2014년 tvN 드라마 '잉여공주'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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