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을 제외한 9개구단 사령탑은 이구동성으로 "삼성은 조만간 올라올 팀"이라고 말한다. 예년과는 다르지만 삼성만의 무시못할 저력에 주목한다. 지난 5년간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팀, 지난해를 제외하고 4년 연속 통합우승을 차지한 삼성이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 등 포스트시즌을 치르면서 두산 선수들이 급성장했는데 삼성은 이러한 성장경험을 수년간 축적했다.
Advertisement
삼성 타선은 최근 구자욱의 허리부상에도 불구하고 조동찬 최형우 박한이를 중심으로 타오르고 있다. 이승엽도 슬슬 홈런포를 가동하며 꿈틀대고 있다.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2군으로 내려갔던 발디리스도 2군 경기에서 홈런을 때리는 등 기회를 얻기위해 절치부심이다. 발디리스가 1군에 돌아오면 내야자원 걱정은 덜게 된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