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녀 공심이' 남궁민이 민아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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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는 단심커플, 안단태(남궁민)와 공심(민아)의
이날 안단태는 얘기 좀 하자며 공심에게 다가섰다. 단태는 "미안해요. 거짓말 했다고 오해해서 미안해요. 집에 있는 줄 알았다. 밥늦게 다시 출근한거 오늘 아침에서야 알았다"고 공심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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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공심은 "거짓말이라고 칩시다. 그게 그렇게 화낼 일인가?"라고 따져물었고, 단태는 "화가 난게 아니라 신경이 쓰인거다"라고 고백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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