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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석현준을 원톱으로 세웠다. 그 뒤를 윤빛가람이 받쳤다. 좌우 공격수로는 손흥민과 지동원이 나왔다.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정우영과 주세종이 나섰다. 중앙 수비에는 김기희와 곽태휘, 좌우 풀백에는 장현수와 이 용이 선발로 출전했다. 골키퍼 장갑은 정성룡이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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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전반 8분과 19분 찬스를 만들었다. 특히 19분에는 에이스 토마시 로시츠키가 직접 치고 들어가 슈팅을 날렸다. 정성룡의 선방이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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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4분 기회를 맞이했다. 상대의 역습을 막아낸 한국은 그대로 역습으로 전환했다. 손흥민이 볼을 치고 달렸다. 석현준에게 연결했다. 석현준은 볼을 잡고 들어갔고 상대 수비가 파울로 막았다. 골문 앞 좋은 지점에서 프리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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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는 당황했다. 공격으로 나섰다. 곽태휘가 중심이 돼 체코의 공격을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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