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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는 "'쇼미더머니'를 어제 못봤다. 티스토어로 구입해서 봤다. 비아이 그 친구는 아직 나도 공연때만 봤을 뿐 많은 대화를 나누진 못했다. '비단길' 할 때도 그 전에 '쇼미더머니4'를 보면서 나도 처음 뵙는 래퍼이긴 했다. 내가 봤을 땐 어떻게 보면 운이 안좋을 수도 있고 하지만 우승자라 하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충격적으로 랩을 들었다. 팬이 되면서 콜라보레이션을 하게 됐다. 이번에 나간다고 했을 때 나도 무조건 우승할 거라고 주위에 홍보하고 다녔다. 그 정도로 팬이다. 래퍼의 스웨그가 강하고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 보인다. 그런 모습들이 멋있어 보였다. 실력적으로는 최고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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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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