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준수가 공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11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김준수(XIA준수) 정규 4집 발매 기념 아시아투어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준수는 "정말 오랜만에 한국 일본 중국 등을 가게 됐다.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매회 모든 걸 다 쏟아넣어 최고의 공연을 보여 드릴 것이라 약속 드린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그동안 발매한 솔로 1,2,3집 수록곡을 비롯해 최근 발표한 정규 4집 'XIGNATURE'의 신곡까지 총 17곡으 무대를 라이브로 선보인다. 그는 1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나고야 고베 요코하마, 중국 광저우 상해 홍콩, 태국 등 총 8개 도시에서 15회에 걸쳐 다섯번째 아시아 투어 공연을 이어 간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