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박신혜가 급이 다른 고혹미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뜨거운 도시 마닐라에서 촬영한 박신혜의 싱그러운 화보"라며 "뜨거운 날씨와 잘 어울리는 의상도 어쩜 너무 잘어울리네요"라는 글과 함께 박신혜 미공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어깨를 드러낸 청초한 의상과 함께 레드립 메이크업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살랑이는 바람 속에서 더욱 물오른 미모가 한층 빛을 발하고 있다.
한편 박신혜가 촬영중인 SBS 드라마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랑이 충만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박신혜 분)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김래원 분)이 사제 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 '대박' 후속으로 오는 20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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