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5' 자이언티와 쿠시의 무대가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10일 밤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는 프로듀서의 특별 공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2천여 명의 관객 앞에서 펼쳐진 프로듀서 특별 공연에서 자이언티-쿠시팀은 신곡 '쿵'과 '머신 건'을 최초로 공개했다.
본격적인 무대가 시작되기 전 대기실에서 더콰이엇은 "쿠시가 좀 설레어 보인다. 설렘 주의보가 있는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무대를 앞둔 쿠시는 "이렇게 아티스트로서 크게 집중을 받아본 건 처음이다"라며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자이언티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은 분이라면 우리 팀을 고를 거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이언티와 쿠시의 무대에는 비밀병기로 위너 송민호까지 등장해 관객과 래퍼들을 압도했다.
비와이는 "자이언티 존재감이 달랐다. 사람 자체에서 나오는 아우라가 다르다"고 감탄했다.
이날 자이언티-쿠시팀은 "신선하다"는 평을 받으며 특별공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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