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JYP 박진영이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결성한 최고령 걸그룹 '언니쓰'의 첫 신곡 'SHUT-UP'에 대해 흡족한 마음을 직접 드러냈다.
박진영은 1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언니들의 슬램덩크, 후반작업 중…생각보다 괜찮은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믹싱 등의 마무리 곡 작업을 하며 살짝 미소짓고 있는 박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10일 방송된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SHUT UP'의 녹음 현장과 걸그룹 무대의상 따라잡기 패션쇼가 펼쳐졌다.
이날 이날 언니쓰 멤버들은 'SHUT UP' 녹음을 정확한 발성은 물론 느낌까지 살려가며 일취월장한 실력으로 녹음 전 최종 보컬 테스트를 마쳤다.
이에 박진영은 기립 박수를 치며 "생각보다 잘 나올 것 같아. 히트곡 되는 거 아니냐"며 프로듀서로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따.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