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글북'은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모글리가 유일한 안식처였던 정글이 더는 허락되지 않는 위험한 장소가 된 것을 깨닫고 자신을 지켜준 정글 속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닐 세티, 빌 머레이, 스칼렛 요한슨, 벤 킹슬리, 이드리스 엘바, 루피타 뇽오, 크리스토퍼 워큰 등이 가세했고 '어바웃 어 보이' '아메리칸 셰프' 등을 연출한 배우 겸 감독 존 파브로의 신작이다.
Advertisement
영국의 소설가 J. 러디어드 키플링의 동화를 스크린으로 재현한 '정글북'은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CG로 보는 맛을, 따뜻한 힐링 스토리로 감동을 안기며 남녀노소 취향을 저격했다. '정글북'은 가족 관객의 유입이 큰 주말 극장가에 안성맞춤 영화로 떠올랐다.
Advertisement
한편, 같은 기간 '워터크래프트: 전쟁의 서막'(던칸 존스 감독)은 55만5356명(누적 67만1529명)으로 2위에, '아가씨'는 52만6557명(누적 313만1894명)으로 3위에, '컨저링2'(제임스 완 감독)는 48만4855명(누적 56만362명)으로 4위에, '곡성'은 13만4655명(누적 666만9101명)으로 5위에 랭크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