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런닝맨'에 출격했다.
13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이경규, 이수민, 이정진, 김준현, 조세호, 김동현, 유재환이 이날 서울 모처에서 진행중인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7인의 게스트가 '예능 어벤져스'로 뭉쳐 '런닝맨'과 맞대결을 펼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KBS2 '남자의 자격'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경규와 이정진이 오랜만에 예능에서 재회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케미를 오랜만에 만나 볼 수 있을 전망.
여기에 '대세'로 주목받고 있는 유망주 이수민과 김준현, 조세호, 김동현, 유재환 등 게스트들이 어떤 조화를 이룰지 궁금해 진다.
'런닝맨'과 '예능 어벤져스'의 대결 결과는 오는 26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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