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트와이스가 굿바이 인사를 전했다.
트와이스는 13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TWICE의 CHEER UP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것들을 이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WICE는 다시 돌아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트와이스 멤버들은 미소를 띤 채 톡톡튀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글의 법칙' 촬영중 다리 부상을 입고 깁스를 한 정연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4월 25일 미니앨범 2집 'Cheer up'을 발매, 활동 한달여만에 지상파·케이블 음악방송 11관왕 기록을 세우며 국민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특히 KBS2 '뮤직뱅크'에서는 5주 연속 1위에 올라 '원더걸스', '소녀시대', '투애니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동률 기록으로 짧은 시간 안에 역대급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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