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 강예원이 촬영장에서 이정진을 피해 다닌 사연을 밝혔다.
Advertisement
14일 영화 '트릭' 제작보고회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창열 감독과 배우 강예원, 이정진, 김태훈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강예원은 같이 호흡을 맞춘 이정진에 대해 "정진 오빠가 평상시에 굉장히 재미있다. 그런데 제가 감정 신 촬영이 있을 때 항상 제 감정을 깨트리고 간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저는 그걸 못 참고 항상 웃고 있었다"며 "항상 이정진 씨를 피해 다녔다. 감정을 몰입해야 하는데 같이 얘기를 하다보면 자꾸 말려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MC 박경림은 강예원을 향해 "이정진은 나의 감정파괴자냐"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트릭'은 휴먼 다큐 PD 석진(이정진)과 시한부환자의 아내 영애(강예원)가 명예와 돈을 위해 죽음을 앞둔 환자이자 남편인 도준(김태훈)을 놓고 벌이는 은밀한 거래를 담은 작품이다. 다음달 14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