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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는 중국최대 국영방송사로 현재 50개 이상의 전용채널을 운영하며 2만명의 넘는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픽스인터내셔널 엔터사업부 이일우 이사는 "이번 중국 CCTV 사장단과 한국측 픽스인터내셔널과의 단독 양해각서체결을 통해 내년 하반기 중국CCTV 드라마 전용채널 황금시간대에 한중 동시방영 예정인 한중 합작 메디컬 드라마 공동 제작을 시작으로 중국의 온라인 및 모바일 방송, 드라마, 웹드라마,영화, 영화제, 예술문화공연, 공연, 음반, 신인발굴등, 엔터테인먼트사업 전분야를 걸쳐 협력할 예정이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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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po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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