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코파아메리카 센테나리오 결승전 공인구가 공개됐다.
남미축구연맹은 25일(이하 한국시각) 2016년 코파아메리카 센테나리오 결승전을 위한 특별한 공인구를 발표했다. 결승전은 27일 오전 9시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지난 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아르헨티나와 칠레가 맞붙는다.
이번 코파아메리카는 100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그 특별한 대회의 결승전인만큼 특별한 공인구가 준비됐다. 황금색으로 둘러진 이번 공인구는 결승전만을 위해 사용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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