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코파아메리카 센테나리오 결승전 공인구가 공개됐다.
남미축구연맹은 25일(이하 한국시각) 2016년 코파아메리카 센테나리오 결승전을 위한 특별한 공인구를 발표했다. 결승전은 27일 오전 9시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지난 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아르헨티나와 칠레가 맞붙는다.
이번 코파아메리카는 100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그 특별한 대회의 결승전인만큼 특별한 공인구가 준비됐다. 황금색으로 둘러진 이번 공인구는 결승전만을 위해 사용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