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최근 불거진 노팬티 논란에 직접 해명에 나섰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그건 사실이 아니다. 단지 코사벨라 누드일 뿐"이라며 누드톤 레이스의 속옷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명품 브랜드 지방시 촬영을 위해 파리 야외에서 화보 촬영에 나섰다가 파파라치들에게 마구잡이로 찍힌 사진에서 노팬티 논란이 일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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