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 커플이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할리우드 동료 배우들과 해변의 커플 파티를 즐겼다.
미국 스플래시닷컴은 4일(한국시각) 스위프트-히들스턴 커플이 웨스털리 로드 아일랜드에 있는 테일러의 해변 별장에서 '가십걸' 블레이크 라이블리-'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부부, 1995년생 톱모델 지지 해디드, 모델 경 배우인 루비 로즈, 칼리 크로스, 카라 델레빈 등 핫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휴가를 만끽하는 장면을 단독 포착, 보도했다.
지난 6월, 영국 대중일간 더선이 해변 공개 데이트 모습과 달콤한 키스, 백허그 사진 등을 특종 보도했다. 스위프트는 '인기DJ' 캘빈 해리스와 공식 결별은 선언한지 2주 만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1981년생 톰 히들스턴은 영화 '어벤져스'에서 로키 역으로 열연하며 여심을 흔들었다. 1989년생 '톱스타 싱어송라이터' 스위프트와 8살 차이다. 이후 이들 커플은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뜨거운 나날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과 영국, 양가를 방문해 부모님과 인사를 나누고 관계를 공인받았다.
이날 할리우드 절친들과 해변의 커플 데이트를 즐기며 또 한번 관계를 공식화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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