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DJ 소다는 DJ를 시작한 계기로 "중학교 때부터 힙합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했고, 음악으로 얻은 바를 다른 사람들도 함께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하는 심리치료사로서 DJ에 대한 꿈을 꾸게 되어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남자 DJ가 많은 국내에서 여자 DJ로서 활동하는 의미에 대해 "체력적으로 힘든 점도 있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구설수에 오르는 것이 가장 힘들다"며 "턴테이블과 LP로 수년간 노력해왔는데도 불구하고 스폰서가 있다거나 언론 플레이를 통해 유명세에 올랐다는 말이 가장 상처가 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얼마 전 단발머리라는 이유로 온라인에 퍼진 성관계 동영상에 연루되어 속상했던 기억을 되짚으며 "대인기피증이 오고 DJ라는 직업에 회의감이 들 정도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무대에서 보여주는 의상 스타일 또한 노출로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는 "디제이박스의 위치가 높아 상체 위주로 보이기 때문에 크롭 티셔츠 위주로 많이 입는다"고 전하며 "어깨 라인과 쇄골 라인에 자신이 있기 때문에 크롭 티셔츠를 입었을 때 가장 예뻐 보이는 것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DJ소다는 유명세에 따라오는 악플에 대해 "처음에는 신경을 전혀 쓰지 않았지만 대응하지 않았더니 허위가 사실이 되어 버렸다"며 "저를 포함에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이 상처 받는 것이 가슴 아파 이제는 참지 않고 고소를 진행하고 있다"며 악플에 대한 굳은 심경을 표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