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아르다 투란(바르셀로나)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10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가 미드필더 안드레 고메스를 영입하는 대신 투란을 내보낼 계획'이라며 '아스널이 투란을 원하고 있으나 바르셀로나가 원하는 3000만유로(약 384억원)의 이적료가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아스널 뿐만 아니라 도르트문트(독일)와 페네르바체(터키)도 투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투란은 터키 축구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2004년 갈라타사라이(터키)에서 데뷔한 투란은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로 이적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하지만 지나해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뒤에는 18경기에 나서는데 그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진짜 미쳤다' 151km로 2이닝 3K 퍼펙트. ERA 20.25→3.24. 고우석 도전의 '해피엔딩'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