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도권과 춘천, 부산, 광주 등 전국에 거주하는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4기 기자단은 올 연말까지 6개월 동안 동계스포츠와 개최도시 문화·관광 등 다양한 대회 관련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게시하게 된다. 조직위는 기자단의 취재활동을 지원하고 원고료 지급, 우수 기자상 시상, 수료증, 기념품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조직위 정인규 홍보부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알리는데 있어 블로그와 SNS 채널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한 홍보는 매우 중요하다"면서 "대학생 기자단이 대회 홍보메신저로서 자긍심을 갖고 활발한 활동을 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지난해 1월부터 운영 중인 평창 동계올림픽 대학생기자단은 지금까지 3개 기수 90명이 활동하면서 600여 건의 다양한 소식을 조직위 홈페이지(http://www.PyeongChang2018.com/)와 SNS에 게시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