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6일 휴스턴전에서 4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후반기 첫 날 맹타를 휘둘렀던 이대호는 하루만에 방망이가 식었다. 타율은 2할9푼3리에서 2할8푼8리로 떨어졌다.
Advertisement
0-0이던 4회말 2사 1루서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볼카운트 2B2S에서 6구째 몸쪽 스트라이크존으로 떨어지는 87마일 커브를 그대로 바라봤다. 1-0으로 앞선 6회말 1사 1루에서는 바뀐 투수 팻 네?r과 6구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으나 83마일 슬라이더를 공략하다 3루수 병살타로 물러나고 말았다.
Advertisement
시애틀 선발 이와쿠마 히사시는 7이닝 동안 2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시즌 10승에 성공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