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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비투비가 일본 활동을 했어요. 오리콘 위클리 차트 1위라는 좋은 성과도 있었어요. 최근에는 친구들이랑 강원도 철원으로 휴가를 가서 래프팅도 하고 번지점프도 했어요"라며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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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화제가 되는 비투비의 포토월 촬영에 대한 질문에는 "형들이 그 포토월 촬영에서 재밌는 포즈를 할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으려고 해요. 이번 드림 콘서트 때는 제가 2주 전부터 단체 카톡방에 슬슬 준비할 때 되지 않았냐고 말을 꺼내서 포즈 시안들을 모았어요. 이제는 팬분들이 포즈 사진을 보내주시기도 하세요. 참고하고 있어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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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육성재로 행복하냐는 질문에는, "다시 태어나도 저는 비투비의 육성재로 살아갈 거예요. 천성인 것 같아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이 기분이 좋아요. 주변에서 많이 힘들지 않은지 걱정해주시는데, 저는 지금 제 나이에 이렇게 매일매일 바쁘게 일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해요. 나를 누군가 끊임없이 찾아주는 것에, 내가 오늘도 잊혀지지 않았다는 것에 감사해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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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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