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리우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장애인 대표팀이 결단식을 갖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8월 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교안 국무총리와 문화체육관광부 김종덕 장관, 대한장애인체육회 김성일 회장과 선수단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가수 지누션의 멤버인 션과 인기 BJ 디바 제시카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리우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장애인 대표팀 선수단은 11개 종목 139명(선수 81명)이며 8월 23일 인천공항에서 출영식을 한 뒤 미국 애틀랜타로 출발한다. 애틀랜타에서 일주일간 시차 적응과 전지훈련을 하고 리우에 입성할 계획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