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준 메디피아 의료법인 이사장이 제5대 대한바이애슬론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대한바이애슬론협회는 29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회장선거를 열었다. 선거인단 113명 중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 신임회장이 당선됐다. 당초 3명이 출마를 선언했다가 2명이 사퇴하면서 장 신임회장이 단독 출마를 했다. 선거인단 43명 모두 찬성에 표를 던졌다. 장영준 신임회장의 임기는 2020년 12월까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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