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호(27·장쑤 쑤닝)가 중국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장쑤 쑤닝은 24일 중국 난징의 난징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허난과의 2016년 중국 슈퍼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4대1로 이겼다.
이날 2경기 연속 선발로 그라운드를 밟은 홍정호는 후반 16분 데뷔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홍정호는 팀이 1대0으로 앞선 후반 16분 프리킥 상황에서 동료가 전달한 공을 헤딩슛으로 연결하며 데뷔골을 완성했다.
한편 전반을 0대0으로 마친 장쑤 쑤닝을 후반 시작과 동시에 매서운 발끝을 자랑했다. 장쑤는 테세이라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홍정호와 마르티네즈, 지샹의 연속골을 묶어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오타니 친구라고 안 봐준다' 김혜성 충격 경고 → 결국 마이너 추락 위기? 日언론도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