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최근 SBS '닥터스'의 진심 어린 연기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신혜가 오스트리아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새로운 뮤즈로 나선다.
박신혜 소속사 솔트(S.A.L.T.) 엔터테인먼트는 대체할 수 없는 생명력과 사랑스러움으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스타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박신혜가 스와로브스키를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박신혜의 뮤즈 발탁 소식과 함께 눈을 뗄 수 없이 아름다운 스와로브스키의 새로운 화보 역시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박신혜는 순수한 아름다움과 이전과 다른 쉬크한 룩을 동시에 발산하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와로브스키 관계자는 "박신혜는 아이같이 순수한 매력에서부터 여인으로서의 깊이있는 눈빛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또한 진정한 연기자로서 사랑받는 배우인 만큼 스와로브스키가 추구하는 다재다능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여성상과 잘 어울린다"며 뮤즈 발탁 이유를 전했다.
한편 박신혜는 부동의 월화극 1위로 인기리 방송중인 SBS 월화 드라마 '닥터스' 촬영에 한창이다. 극 중 붕괴된 가정으로 마음의 문을 닫은 문제아에서 과거의 자신을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현재까지 의사 '유혜정' 역에 특별한 생명력을 불어넣은 박신혜는 대역 없는 액션에서 수술장면까지 노력을 거듭한 만큼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8월 8일 밤 10시 15회가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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