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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은 6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네자네이루 라고아스타디움(올림픽 조정경기장)에서 벌어진 남자 싱글스컬 예선 4조 경기서 4위로 피니시 라인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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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1위는 앨런 캠벨(영국)로 7분08초31을 기록했고, 뒤를 이어 벨라루스의 스타니슬라우 시차르바체냐가 7분11초49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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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용은 첫날 경기에서 전체 12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레이스를 했다. 준준결승 진출자가 18명인 점을 감안하면 준준결승 진출자보다 기록이 더 좋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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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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